정시 모집에서 수학 및 탐구 과목 모두 응시 제한을 두지 않는 의약학계열(자연)은 다음과 같다. (미적분/기하/확률과 통계+사회탐구/과학탐구 조합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
1) 의예: 가톨릭관동대, 가톨릭대, 경북대, 경희대, 고려대, 동아대, 부산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아주대, 연세대(서울),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양대
2) 치의예: 경북대, 경희대, 부산대, 연세대(서울)
3) 약학: 가톨릭대, 경북대, 경희대, 동국대, 부산대, 삼육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아주대, 연세대(서울),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ERICA)
4) 한의예: 가천대, 경희대, 대전대, 동신대, 세명대, 우석대
5) 수의예: 건국대, 경북대
◇ 지원이 가능하고 가산점이 없는 대학
1) 수학, 과학 모두 가산점 없는 대학: 가천대, 건국대
2) 수학 가산점 없는 대학: 가톨릭관동대, 가톨릭대, 경북대, 경희대, 고려대, 부산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한양대(ERICA)
3) 과학 가산점 없는 대학: 동신대, 우석대
수학 및 과학탐구에 별도의 가산점이 없어 확률과 통계 + 사회탐구 조합으로 지원했을 때 불이익이 없는 대학은 가천대 한의예과, 건국대 수의예과 두 곳뿐이다.
의약학계열(자연)은 최상위 모집 단위로 경쟁이 치열한 특성상 영역별 점수 구조에 따른 유·불리가 극명하게 갈리고, 한 문제 차이뿐만 아니라 대학별 환산 점수 소수점 차이로도 당락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의약학계열 정시 지원을 고려하는 수험생들은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수학에서는 미적분/기하 중 한 과목을, 탐구에서는 과학탐구 2과목을 응시하는 것이 일반적인 선택일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