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서울대학교가 2025학년도 수시모집 선발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충북에서는 79명의 합격생이 나왔다.
15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충북에서는 37개 고교에서 79명의 서울대 수시 합격생이 배출됐다.
이는 지난해 수시 합격생(64명)대비 15명(23.4%) 증가한 것으로 △지역균형전형 28명 △일반전형 35명 △기회균형특별전형 15명 △기타(글로벌인재전형) 1명으로 파악됐다.
청주 소재 A고교는 도내에서 가장 많은 7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청주 B고교는 6명, 청주 C고교와 D고교에서도 각 4명의 합격생이 나왔다.
청주 E고교와 충주 F·G·H고교, 제천 I고교는 각 3명의 합격생이 배출됐고 이밖에 15개 고교에서 각 2명, 13개 고교에서 각 1명의 합격생이 나왔다.
추후 정시 합격생을 포함하면 서울대 합격생은 더 늘어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수시와 정시를 합한 충북지역 서울대 합격생은 △2015학년도 64명 △2016~2018학년도 각 59명 △2019학년도 58명 △2020학년도 54명 △2021학년도 71명 △2022학년도 76명 △2023학년도 66명 △2024학년도 82명이었다.
앞서 서울대 입학본부는 2025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합격생으로 △지역균형전형(정원 내) 501명 △일반전형(정원 내) 1천503명 △기회균형특별전형(사회통합·정원 내/외) 176명 등 총 2천18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수시 합격생 출신 지역 비율(검정고시·외국소재고 제외)은 △서울 28.3%(633명) △광역시 26.4%(573명) △시 39.7%(860명) △군 4.7%(102명)였다.
수시모집에서 합격생을 1명 이상 배출한 고교(검정고시·외국소재고 제외)는 총 752개 고교였다.
근래에 합격생을 배출하지 못한 6개의 군 지역 일반고(자공고 포함)를 포함해 최근 3년 동안 합격생이 없었던 99개 일반고(자공고 포함)에서도 합격생이 나왔다.
고교 유형별 합격생 비율은 △일반고 48.1%(1천48명) △영재고 17.1%(373명) △자사고 9.8%(213명) △외국어고 9.3%(202명) △과학고 6.4%(140명) △예술·체육고 4.2%(91명) △국제고 2.4%(53명) △자공고 2.0%(53명) △검정고시 0.5%(10명) △ 특성화고 0.2%(5명) △기타(외국소재고 등) 0.1%(2명) 순이었다.
성별로는 여학생이 955명(43.8%), 남학생이 1천225명(56.2%)이었다.
/ 안혜주기자 asj1322@hanmail.net
정문광장3 – 서울대학교 정문 광장. 사진제공=서울대학교

정문1 – 서울대학교 정문. 사진제공=서울대학교
2025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 합격생의 출 – 2025학년도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합격생의 출신 지역별 현황. 산출된 자료는 최초 합격생 기준 (검정고시 및 외국소재고 제외). 자료제공=서울대학교
2025학년도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선발 결 – 2025학년도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선발 결과. 자료제공=서울대학교
(단독)충북 37개高 서울대 수시 합격생 79명 배출(관련사진)
최근 10년내 최다…청주A고교 7명·B고교 6명 합격
서울대학교가 2025학년도 수시모집 선발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충북에서는 79명의 합격생이 나왔다.
15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충북에서는 37개 고교에서 79명의 서울대 수시 합격생이 배출됐다.
이는 지난해 수시 합격생(64명)대비 15명(23.4%) 증가한 것으로 △지역균형전형 28명 △일반전형 35명 △기회균형특별전형 15명 △기타(글로벌인재전형) 1명으로 파악됐다.
청주 소재 A고교는 도내에서 가장 많은 7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청주 B고교는 6명, 청주 C고교와 D고교에서도 각 4명의 합격생이 나왔다.
청주 E고교와 충주 F·G·H고교, 제천 I고교는 각 3명의 합격생이 배출됐고 이밖에 15개 고교에서 각 2명, 13개 고교에서 각 1명의 합격생이 나왔다.
추후 정시 합격생을 포함하면 서울대 합격생은 더 늘어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수시와 정시를 합한 충북지역 서울대 합격생은 △2015학년도 64명 △2016~2018학년도 각 59명 △2019학년도 58명 △2020학년도 54명 △2021학년도 71명 △2022학년도 76명 △2023학년도 66명 △2024학년도 82명이었다.
앞서 서울대 입학본부는 2025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합격생으로 △지역균형전형(정원 내) 501명 △일반전형(정원 내) 1천503명 △기회균형특별전형(사회통합·정원 내/외) 176명 등 총 2천18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수시 합격생 출신 지역 비율(검정고시·외국소재고 제외)은 △서울 28.3%(633명) △광역시 26.4%(573명) △시 39.7%(860명) △군 4.7%(102명)였다.
수시모집에서 합격생을 1명 이상 배출한 고교(검정고시·외국소재고 제외)는 총 752개 고교였다.
근래에 합격생을 배출하지 못한 6개의 군 지역 일반고(자공고 포함)를 포함해 최근 3년 동안 합격생이 없었던 99개 일반고(자공고 포함)에서도 합격생이 나왔다.
고교 유형별 합격생 비율은 △일반고 48.1%(1천48명) △영재고 17.1%(373명) △자사고 9.8%(213명) △외국어고 9.3%(202명) △과학고 6.4%(140명) △예술·체육고 4.2%(91명) △국제고 2.4%(53명) △자공고 2.0%(53명) △검정고시 0.5%(10명) △ 특성화고 0.2%(5명) △기타(외국소재고 등) 0.1%(2명) 순이었다.
성별로는 여학생이 955명(43.8%), 남학생이 1천225명(56.2%)이었다. / 안혜주기자 asj132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