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국진 기자] 안산대학교 보건의료정보학과(학과장 이현표)는 2025학년도부터 학사학위 취득을 위한 전공심화과정을 신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전문대학 졸업생들의 직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우수한 산업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이에 학생들은 추가 1년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학사 학위를 취득하게 됐다.
이를 통해 취업 후에도 학생들이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실무 능력을 갖춘 보건의료정보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졌다.
이현표 학과장은 “이번 전공심화과정 개설로 학생들의 학습 선택권이 넓어졌다”며, “보다 특화된 직업 심화 교육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산대 보건의료정보학과는 한국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평가원에서 진행하는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프로그램 평가·인증에서 5년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