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24, 2026
Home대학입시"대학 못 간다" 학폭 인정 대신 '맞폭'…1년 만에 500건 급증

[단독]"대학 못 간다" 학폭 인정 대신 '맞폭'…1년 만에 500건 급증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치르는 2026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수시는 물론 정시에 의무적으로 반영된다. 중대한 학폭을 저지른 가해 학생에게 내려지는 6호(출석정지), 7호(학급교체), 8호(전학) 조치의 학생부 보존 기간은 졸업 후 최대 2년에서 4년으로 연장된다. 학폭이 학생생활기록부에 기재된다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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