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5월 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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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의 길은 정시만이 아니다. 수시로 상위권 대학 도전! < 라이프 < 문화·엔터 < 기사본문


2025학년도 입시도 정시 기간이 마무리되고, 새롭게 2026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 새해가 되었다. 작년 갑자기 의대 증원으로 인해 입시에 많은 영향이 있었으며, 올해도 의대정원 재 논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연세대가 올해부터 정시에서 교과내신을 반영이 계획되어 있다. 최근 재수생의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재수의 방향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이미 잘 알려진 사실로, 정시 40% 확대로 인해 N수생의 상위권 합격 비율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육부에서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서울 16개 대학의 정시 비율 확대 이후 2022년 4월 기준 교육통계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 자료에서 정시 N수생 비율은 고대가 64.6%, 연대 60%, 서울대 58.2%로 압도적으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의대의 경우 77.4%, 한의대가 82.7%로 고3 학생들이 수능을 통해 합격하는 비율이 매우 낮다는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24학년도에서도 전국 39개 의대 신입생에서 전체 54.4%가 N수생이었으며, 정시에서는 무려 80.1%가 N수생이며 수시에서도 37~40% 정도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상위 3개 대학인 서울대, 연세대, 교려대 일반 학과도 점차 N수생의 합격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도 작년 강득구 의원실을 통해 공개된 자료를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과거 정시는 N수생, 수시는 재학생의 영역이라는 잘 알려진 사실이 많이 깨지고 있다는 증거이며, 올해 일산청솔학원 N수생의 입시결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교과전형에서 점차 N수생의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는 대학이 존재하고, 수능 최저등급을 반영하는 대학이 증가(한양대, 연세대, 시립대 등)하면서 이러한 경향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재학생의 수능 성적과 N수생의 수능성적의 차이가 더욱 심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수능 최저는 재학생에게 부담으로 작용된 것으로 판단된다. 작년 MED반에서도 내신1.5등급 미만 학생들이 수능 최저에 미달하여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학생이 올해 최저를 맞춰 메디컬 계열 및 상위 3개 대학에 진학에 성공한 학생의 비율이 10%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모든 학생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였다.


2025학년도 수시모집으로 메디컬 합격한 학생들의 실제 합격 연락

2025학년도 수시모집으로 메디컬 합격한 학생들의 실제 합격 연락


또한 전문적인 입시 상담을 통해, N수생들은 수능의 결과로 수시합격으로 인한 정시지원 불가현상인 수시납치를 걱정하는 경우도 있다. 수능결과 후 상담과 입시 방향성 제시로 원하는 대학에 지원하였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안내해주고 수시 또한 한 장의 입시 카드로써 사용할 수 있게 다른 어떤 기관보다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 각 담임선생님들의 입시 상담 기간이 다른 어떤 기관에 비해서 높고 우수하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N수가 더 이상 정시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수시라는 카드도 ‘논술 전형’이외에 ‘교과전형’ 및 ‘종합전형’도 지원이 가능하며, 작년에 실패하였다고 하더라도 입시센터에서 주관하여 다른 방향으로의 제안을 통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한 학생들도 다수 존재한다. 해당 부분의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는 기관에서 좀 더 많은 기회를 받고 N수를 진행할 수 있는 기관으로 일산청솔학원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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